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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28 13:40
‘의료 질 향상’ 활동 2018 QI 경진대회 개최
 닉네임 : 명지병원 (211.♡.248.103)
조회 : 1,388  

명지병원(병원장 김용호)은 지난 27일 행정동 2층 회의실에서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2018년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QI 경진대회는 QI실(김샛별 실장) 주관으로 실시되어 1년 동안 각 부서의 의료질 향상 활동을 전 직원들과 나눔으로써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안전한 환자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병원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업무개선, 업무의 효율성 및 직무 만족도 향상을 위한 것을 목표로 총 6개 팀이 각 부서별 주제에 따른 개선활동에 대해 발표하였다.

부서별 구연 발표에는 △인지기능저하 의심 환자의 신경과  진료 활성화를 위한 개선활동(건강증진센터) △올바른 검체물 획득을 위한 개선활동(진단검사의학과) △물리치료실 감염예방활동을 통한 업무개선 및 고객만족도 향상(물리치료팀) △효율적인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운영을 위한 간호 서비스 개선활동(32병동)  △퇴원 예고제 활성화 및 퇴원 시간 단축으로 인한 환자 만족도 향상(41병동) △외래 서비스 개선을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 (외래팀, 원무팀) 등 다양한 QI활동의 성과가 발표됐다. 발표 및 패널 토의에는 △정확한 환자 확인률을 높이기 위한 개선활동 (환자안전지킴이) 성과가 발표됐다.

참가팀 중 최우수상은 <건강증진센터의 인지기능저하 의심 환자의 신경과  진료 활성화를 위한 개선활동>이 수상하였으며, 우수상은 물리치료팀의 물리치료실 감염예방활동을 통한 업무개선 및 고객만족도 향상, 장려상은 진단검사의학과와 외래/원무팀이 차지하였다.

이날 참석한 명지병원 김세철 의료원장은 “명지의료재단은 병원 비젼인 ‘환자제일주의’를 바탕으로 모든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족 같은 병원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며 “팀 내 합심과 부서 내에서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내년에는 더 많은 부서들이 참여하였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김용호 원장은 “환자 안전과 의료질 향상으로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 해 동안 노력해 주신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QI 활동에 대한 교육 및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환자와 함께하는 안전한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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