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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7 16:45
심장 내 초음파를 이용한 ‘난원공 개존증 폐쇄술’ 성공
 닉네임 : 명지병원 (211.♡.248.103)
조회 : 298  

심장 내 초음파를 이용한 ‘난원공 개존증 폐쇄술’ 성공

명지병원(병원장 김용호)은 지난 6월 15일 급성 뇌경색으로 진단받고 심장 정밀 검사를 통해 뇌경색의 원인인 난원공 개존증이 있는 환자에 대한 폐쇄술을 시행하였다.

심장의 ‘난원공’은 우심방과 좌심방을 나누는 벽(심방중격)에 난 구멍을 뜻한다.

‘난원공 개존증 폐쇄술’은 심장 구멍이 뇌경색의 원인이 된 경우 뇌경색 재발을 방지하는 시술이다. 개흉없이 양쪽 대퇴 정맥을 이용하여 심장 내 초음파 장비와 금속망을 심장 주위에 위치시킨 후 심혈관 촬영장비와 혈관 내로 삽입된 심장 내 초음파 안내로 심장의 구멍사이에 개존 부위를 막는 고난이도의 시술이다.

심장 내 초음파(ICE)는 초음파 프로브가 장착된 카테터를 혈관 내에 삽입하여 심장의 구조 및 혈류를 시각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가장 최신의 혈관 내 진단용 초음파 검사방법이다.

심장혈관센터 박규태 센터장은 “심장 내 초음파를 이용, 전신마취 없이 정확하게 난원공을 막는 기구 삽입 시술을 통해 뇌경색 환자의 재발방지를 위해 좀 더 적극적으로 치료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심장혈관센터는 2019년 3월 18일 오픈하여 지역 내 응급 및 심혈관 중증질환자의 신속하면서도 수준 높은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관련 시술 및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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