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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2 08:57
심부전증 환자에 심장 재동기화 치료(CRT) 시술 성공
 닉네임 : 명지병원 (211.♡.248.103)
조회 : 176  

명지병원(병원장 김용호) 심장혈관센터 박규태 센터장은 최근 47세 남성 중증의 심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심장 재동기화 치료’(CRT)를 실시하였다.

심부전은 심장의 기능 저하로 신체에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서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심부전 치료는 일차적으로 약물을 사용하지만 약물이 듣지 않는 환자의 경우에는 심장 재동기화 치료(CRT)를 하게 된다.

심장 재동기화 치료(CRT)는 기존의 영구형 심박동기(Pacemaker)와 같이 우심방과 우심실에 조율할 수 있는 전극을 위치시키는 것에 추가로 관상동맥동(Coronary Sinus)을 통해 좌심실의 측벽을 조율할 수 있는 전극을 삽입하게 된다. 이를 통해 우심실과 좌심실이 동시에 조율하도록 하는 고난도 시술에 성공해 심부전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이 시술의 장점은 환자가 위급한 상황에 처해있을 경우 적절한 타이밍에 전기 자극을 주는 것이다. 기능이 떨어진 심장은 전기 자극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인체에 혈액을 공급할 수 있다.

또한, 명지병원 심장혈관센터는 지난 6월 5일 “인공심박동기(Pacemaker) 삽입술”과 6월 15일 난원공 개존증이 있는 환자에 대한 폐쇄술을 시행하여 성공하였다.

심장혈관센터 박규태 센터장은 "심장 재동기화 치료를 성공함으로써 치료가 필요한 지역 중증 심부전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각종 심혈관 질환으로 생명을 위협 받는 환자들이 빠른 시간 안에 진료를 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장혈관센터는 2019년 3월 18일 오픈하여 지역 내 응급 및 심혈관 중증질환자의 신속하면서도 수준 높은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관련 시술 및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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